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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랙 세그멘테이션: 구조물이 바뀌면? — 한국 인프라로 정직하게 측정

AI-Hub 075(드론촬영 한국 SOC 인프라 크랙: 교량·터널·옹벽/댐)로 구조물 종류 간 cross-structure dense-seg 측정. U-Net eff-b4 + clDice 손실. 3 독립시드(byte-identical 아님)·서명 매니페스트. 누수·비상업 세탁셋의 옛 CrackSeg9k 0.772(mIoU)를 은퇴하고, 실 한국 인프라의 검증가능 수치로 대체한다.

0.33–0.47
in-structure boundaryF1@4px (같은 구조물 val·모델선택셋=상한)
0.34–0.39
cross-structure boundaryF1@4px (다른 구조물)
−16~22%
구조물이 바뀔 때 저하폭 (붕괴 아님)
3
독립시드(byte-identical 아님 검증)

1. 결과 매트릭스 — 학습구조 × 시험구조 (boundaryF1@4px, 3시드 mean±std)

학습 → 시험종류bF1@4px±stdclDicepixel IoU
bridge → bridgein-structure(상한)0.4670.0030.3820.218
tunnel → tunnelin-structure0.3300.0020.2420.118
bridge → tunnelcross-structure0.3660.0120.2650.140
bridge → wallcross-structure0.3930.0050.3180.172
tunnel → bridgecross-structure0.3910.0130.3150.166
tunnel → wallcross-structure0.3440.0340.2750.149
비자명한 발견 3가지:크랙은 화재와 다르다 — 붕괴하지 않는다. 구조물이 바뀌어도 저하는 bridge 소스 기준 −16~22%에 그친다(화재 cross-source는 −42~86% 붕괴). 단 tunnel 소스는 cross가 오히려 +4~18%(bridge/wall이 tunnel보다 쉬워서) — 저하폭은 소스 조건부다. 크랙 형상이 구조물 종류를 넘어 보편적이라 전반적으로 전이가 잘 된다. ② 터널이 본질적으로 가장 어렵다 — in-structure(상한)조차 0.330으로 최저. 심지어 bridge→tunnel(0.366)이 tunnel→tunnel(0.330)을 능가. ③ 어떤 구조물도 압도적 in-domain 이점이 없다 → 크랙엔 구조물별 재학습보다 다양·양질 데이터 확보가 관건. 주의: in-structure는 best 체크포인트 선택에 쓴 val이라 낙관 상한(독립 held-out 아님); cross-structure는 학습에 안 쓴 구조물이라 진짜 held-out.

2. 정직성 노트 — 왜 숫자가 modest한가

재현·검증: 3개 구조물 데이터 sha256·코드 SHA·clip-disjoint split 증명(누수검사 통과)·per-metric 3시드·마스크 육안검증을 담은 서명 매니페스트 동봉(게시 정직성 게이트 통과). 모델 smp U-Net eff-b4·clDice 손실. 데이터=AI-Hub 개방데이터(이용약관 준수, 상업 제품화 전 약관 재확인).

immersivecast · measure-first 크랙 dense-seg · AI-Hub 075 cross-structure held-out · 2026-07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