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rd-negative: 어두운 직선 이음부. 균열과 최유사하나 "균열 아님"으로 라벨 — 검출기가 오탐을 학습으로 방어.
04
악조건 합성 — Isaac이 유일하게 이기는 판
cut-paste(실 사진)로는 만들 수 없는 조건. 촬영 어렵거나 위험한 터널 암부·젖음·역광·모션블러를 자동 픽셀라벨과 함께 대량 생성. 정상 레퍼런스 gap이 아니라 악조건 실셋으로 검증할 영역.
저조도(터널): 조도 급감 — 실촬영 어려운 조건을 합성으로.분기 균열 + haze: 안개·거리·각도 도메인 랜덤화.
05
합성 파이프라인 & 픽셀정확 자동라벨
균열을 V홈 지오메트리로 생성(평면 데칼은 반사로 실패 → 자기그림자 홈이 정답) + 실 PBR 콘크리트 텍스처. Isaac semantic segmentation이 균열 형상을 픽셀단위 자동라벨 → 사람 라벨링(극악)을 0으로.
좌: 합성 렌더(사실적 콘크리트 + 어두운 균열). 우: 자동 생성 라벨(빨강)이 균열선을 정확히 추종. 미세 hairline 일부 누락은 허용 범위.
기반 작업: node52 native Isaac SimulationApp() 조기종료 버그(Blackwell torch/nccl) 근본원인 규명·가역수정 → 렌더 파이프라인 확보.
★
실데이터 검증 — AI Hub 도로터널 (공개 52.5만장)
PoC의 "프록시" 한계를 실 공공데이터로 메움. AI Hub SOC 균열(71769) 도로터널의 실 균열·이음부·그림자로 3대 주장 재검증(CIFS→YOLO-seg 변환→게이트 선별→학습). 절대 mAP는 낮음(1920×1080 hairline을 imgsz448 → 배포는 타일링 필요); 상대 비교가 논지.
실 도로터널 균열 (좌 원본 | 우 자동 라벨). 타일 이음부·그림자·케이블 공존하나 라벨은 균열만 — (A)오탐·(B)검증 재료가 한 장에.
① 데이터엔진 — 합성이 실 터널 희소균열을 메움
real 300 부족
0.012
+ 합성(cut-paste) 선별=전량
0.035
real 2000 상한
0.066
합성이 실 터널 균열 2.8배↑ (0.012→0.035). 게이트 SKIP 예측 정확 — curated≈naive를 절반 합성으로. 데이터엔진 핵심이 실데이터에서도 성립.
② 오탐방어 — 실 이음부/그림자에서
−81%실 이음부/그림자 오탐율 (25.5% → 4.9%, conf 0.25)
균열만
25.5%
+실 negatives
4.9%
균열 recall 보존(0.097 vs 0.106). 합성 −42%보다 강함 — 실 negatives가 실 confuser에 완벽 전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