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검출기 단독 보장"을 넘어, 게이트가 진짜 크랙을 기각하는 것까지 포함한 출하 파이프라인 전체에 놓침율을 보장합니다 — 업계 최초 수준의 정직 계약.
Mondrian 폭버킷별 컨포멀 위험 통제. 검출 임계 t*를 동결하고 VLM 게이트 임계 τ̂를 CRC로 산출:
폭 버킷
τ̂
파이프라인 FNR (sanity)
판정 α=0.10
hairline <4px
0.65
0.069~0.088
통과
medium 4~8px
0.45
≤0.10
통과
wide ≥8px
0.45
≤0.10
통과
배포는 전역 τ=0.65 단일 노브(최대 버킷값 채택, 코드 무변경). 게이트 frontier 분석: α를 0.10→0.20으로 절반 약화해도 FP는 −0.07뿐 → 현행 유지가 자명.
정직 경계. sanity는 단일분할(기대값 보장의 증명이 아닌 점검) · same-shoot 풀 · 게이트 지문 조건부. 현장 적용 시 그 현장 캘리 데이터로 τ̂ 재산출. 오탐(FP)율은 보장 대상이 아니라 운영점 실측 공개값.
3 · 다중결함 확장 (md_s1) 0.9.3 신규
균열 단일 → 4클래스(균열·철근노출·누수/백태·박리). 040 실교량 파인튜닝 + 박리 ×3 오버샘플. 부트스트랩 견고성 검증 후 클래스별로 신뢰/실험 구분해 출하 — 약한 클래스를 강한 척 섞지 않았습니다.
클래스
부트스트랩 recall (85% 층화 ×3)
출하 상태
라이브 종단
철근노출 rebar
0.636 ± 0.035
신뢰·배포급
검출 확인
누수/백태 leak
0.581 ± 0.019
신뢰·배포급
2/3
박리 spalling
0.339 ± 0.016 (단일런 0.508)
실험적
1/3
백태 effl
0.186
실험적
—
측정 규율이 낙관을 잡았다. 박리 단일런 0.508은 부트스트랩에서 0.339로 내려앉았습니다(단일런 낙관 적발) — 그래서 rebar/leak만 "신뢰", spalling/effl은 "실험적(등급·물량 참고)"으로 config에 명시(experimental_classes)해 출하했습니다. 라이브 종단 결과(rebar 검출·leak 2/3·spalling 1/3)가 부트스트랩 예측과 정확히 일치. 배포 중 첫 테스트가 우연히 miss 이미지라 0검출 오경보 → 강한 이미지 재검증으로 작동 확인(성공 주장 前 검증 규율).